입주 전 배관 설계와 거주 중 먼지 최소화의 차이 | 원주 반도유보라마크브릿지·동대문구 답십리 래미안위브

자이언트 시공팀 · LG·삼성 공식 시공 · 시공 A/S 5년

2026.08.31게시일
원주지역
아파트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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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신축 아파트와 동대문구 거주 세대라는 서로 다른 조건의 두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원주 현장은 입주 전이라 구조에 맞춘 배관과 전기 배선 설계가 가능했고, 답십리 래미안위브는 이미 가족들이 생활하는 공간이라 소음과 먼지를 줄이는 공정에 집중했습니다.

천장 속 보이지 않는 배관 경로를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마감의 완성도가 달라지곤 하죠. 어떤 순서로 설비를 잡고 마감했는지 기록을 따라가 볼게요.

거실 천장에 매립된 실내기가 우드톤 마감재와 맞닿아 있습니다. 천장면과 기기 테두리가 일직선으로 떨어지도록 설치해 시각적인 단차를 줄였습니다.

천장 조명이 배치된 위치를 피해 실내기를 안착시켰습니다. 조명 기구와 에어컨 본체 사이에 충분한 간격을 두어 간섭 없이 설치되었습니다.

벽면 마감재와 천장이 만나는 경계 지점에 배관을 설계했습니다. 노출되는 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천장 내부로 경로를 숨겨 마감선을 정리했습니다.

창가 쪽 빈 공간에 실내기를 배치했습니다. 창문 프레임과 평행하게 설치하여 벽면의 여백을 유지했습니다.

상대적으로 좁은 방이나 창가 공간에도 실내기를 적용했습니다. 배관 라인을 정돈해 기기가 돌출되지 않도록 고정했습니다.

그런데 겉으로 보이는 마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천장 내부의 기초 작업입니다.

천장 속에 들어가는 내부 배선과 전자회로 구성을 점검하는 과정입니다. 기초 배선이 정확해야 추후 오작동이나 전력 문제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거실 천장에 매립형 실내기를 거치한 모습입니다. 천장 타공 부위와 본체 사이의 틈새가 없도록 밀착시켜 고정했습니다.

창가 쪽 벽면과 인접한 위치에 실내기를 배치했습니다. 가구 배치 시 간섭이 생기지 않도록 벽면과의 거리를 계산해 위치를 잡았습니다.

거실 전체를 아우르는 위치에 실내기를 매립했습니다. 시공 후 발생한 천장 잔해와 먼지를 정리하여 즉시 생활할 수 있는 상태로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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