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 중인 집의 가구와 벽면을 보호하며 진행한 천장 매립 시공 | 세종 새뜸마을 14단지 더샵힐스테이트·호려울마을 6단지

자이언트 시공팀 · LG·삼성 공식 시공 · 시공 A/S 5년

2026.09.05게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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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새뜸마을 14단지 더샵힐스테이트와 호려울마을 6단지 아파트, 이미 생활하고 계신 공간에 시스템에어컨을 새로 들인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살고 있는 집에서 공사를 시작하려면 짐을 옮기고 먼지를 막아내는 과정이 가장 큰 고민이 되곤 하죠. 이번 기록에서는 거주 중인 환경에서 어떻게 보양 작업을 하고 배관 경로를 잡았는지 그 세밀한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천장 마감선에 맞춰 밀착 설치되어 위쪽으로 튀어나오는 부분 없이 평평하게 마감된 상태입니다.

천장 내부로 들어가는 배관들은 엉키지 않게 하나하나 정리하는 단계를 거쳤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의 기초 작업이 정석대로 처리되어야 추후 결로나 누수 같은 변수를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내기가 천장에 단단히 고정된 모습입니다. 기기가 처지지 않도록 수평을 정확히 잡고 고정 장치를 체결하여 천장면과 일직선이 되도록 맞췄습니다.

그런데 거주 중인 현장은 무엇보다 '보호'가 우선입니다. 가구 하나, 벽지 한 면이라도 긁히지 않도록 하는 것이 시공의 시작입니다.

본격적인 타공과 설치에 앞서 투명 필름으로 벽과 천장을 덮는 보양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레이저 레벨기를 사용해 정확한 설치 위치를 마킹하며 오차 없는 시공 경로를 확보하는 과정입니다.

복도처럼 좁은 통로 공간 역시 보양재를 덧대어 보호했습니다. 이동 동선에 있는 벽면이 손상되지 않도록 조치한 뒤 배관과 실내기를 연결하는 작업을 이어갔습니다.

침실은 가구와 침대가 밀집해 있어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가구 위에 보호 덮개를 씌우고 주변을 밀폐하여 먼지가 내려앉는 것을 방지하며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침실 공간의 보양 상태를 다시 한번 점검하는 모습입니다. 투명 필름이 벽면 전체를 감싸고 있어 작업 중 발생하는 파편이 생활 공간으로 튀지 않도록 차단했습니다.

이제 다시 거실로 돌아와 메인 공간의 마무리를 살펴볼까요.

거실 시공을 위해 가림막을 설치하고 사전 준비를 마친 상태입니다. 먼지가 날리는 공정에서는 밀폐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기에 꼼꼼하게 구역을 나누어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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